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5월 25일(월)까지 공식 누리집 통해 접수… 전 세계 대학생 대상
수상자 대상 국내 주요 광고회사 인턴십 기회 제공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경진대회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이하 영스타즈)’의 참가자를 오는 5월 25일(월)까지 모집한다.

영스타즈는 미래 마케팅·광고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대학생 경진대회다.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5일(월)까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참가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자는 6월 9일(화)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오는 8월 25일(화)부터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30시간 동안 영상 또는 인쇄 광고 작품을 기획·제작하며 실력을 겨룬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광고·디지털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실무적인 조언을 직접 듣고 현업에서 요구되는 크리에이티브 사고와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아울러 본선 참가자들은 MAD STARS 본 행사 참관을 비롯해 특별 강연, 심사위원과의 대화,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업계 최신 흐름을 접하게 된다.

영스타즈는 전 세계 젊은 창의 인재들이 교류하는 국제 경진대회로서의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국가 예선전인 ‘영스타즈 차이나’가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도 5월 중 중국 상하이에서 예선전이 치러질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54개 대학에서 392명의 현지 대학생이 참여하는 등 매년 참가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시상은 금·은·동·크리스탈로 구분된다. 크리스탈 이상 수상자에게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증서가 수여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오는 8월 26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소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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