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시스AI헬스케어×JG그룹, 50억 전략적 투자·사업 제휴 계약 체결

휴먼디지털트윈·유전체 AI 헬스케어와 실물 투자 강자의 만남
건강기능식품·글로벌 유통·디지털 헬스 인프라 공동 구축 본격 착수

2026-04-28 09:30 출처: 제이지그룹

제노시스AI헬스케어 × JG그룹, 50억 전략적 투자·사업 제휴 계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차세대 AI 헬스케어 기업 제노시스AI헬스케어(대표이사 이희원, 이하 제노시스)와 투자자산 약 900억원 규모의 투자 전문 제이지그룹(회장 이재구, 이하 JG그룹)이 지난 24일 총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및 포괄적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인류의 건강 수명 연장을 목표로 휴먼디지털트윈(Human Digital Twin, HDT)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과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생산·유통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 계약 체결일: 2026년 4월 24일

· 총 투자 규모: 50억원

· 투자 내역: △신규 사업 공동출자 25억원(JG그룹(50%) + 제노시스(50%) 균등 참여) △개발·운영 자금: 25억원

· 납입 완료 기한: 2026년 8월 31일

· 주요 협력 분야: HDT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건강기능식품 생산·유통, 의료 컨설팅, 글로벌 인프라

◇ 제휴의 의미: 기술과 자본이 만나 ‘건강 혁명’을 설계하다

제노시스는 3세대 휴먼디지털트윈 기술을 핵심으로 개인의 유전체 정보·멀티오믹스 데이터·라이프로그를 통합하는 초개인화 AI 건강 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온 기업이다. 2022년 설립 이후 박상철 원장, 임규성 원장, 김정용 원장, 권순용 원장, 강시철 박사 등 의학, AI 경영 전문가들이 결집해 질병 예측에서 맞춤형 기능식품 처방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JG그룹은 실물자산·소비재·식품유통·국제 자원 인프라에 걸쳐 JG물산, JG파이낸셜, JG네이쳐, JG HOLDINGS USA, JG International PNG 등 국내외 11개 계열사를 운영하는 투자 전문 그룹이다. 현재 총 900억 규모의 투자자산을 보유하며, 페루 철·리튬 광산부터 수산 D2C 플랫폼까지 다양한 실물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온 JG그룹의 유통·인프라 역량은 제노시스가 추구하는 글로벌 확장 전략에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단순한 재무 투자를 넘어 AI 헬스케어 기술 플랫폼과 글로벌 유통·인프라 역량의 전략적 결합을 통해 국내 헬스케어 투자 생태계에 혁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 핵심 협력 분야: 세 가지 성장 엔진

양사의 협력에 따른 첫 번째 성장 엔진은 휴먼디지털트윈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제노시스가 개발 중인 HDT 플랫폼은 개인의 유전체·단백체·대사체 등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고,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세대 디지털 헬스 인프라다. JG그룹의 투자를 통해 플랫폼 개발과 인프라 확충이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

두 번째 성장 엔진은 유전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유통 사업이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기능식품은 글로벌 퍼스널라이즈드 뉴트리션 시장의 급성장 트렌드와 완벽하게 맞닿아 있다. JG그룹이 구축해 온 국내외 유통 채널과 결합될 경우 제노바이오핏(GenoBioFit) 등 제노시스의 기능식품 라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강력한 발판이 마련된다.

세 번째 성장 엔진은 의료 컨설팅 및 병의원 경영 지원 사업이다. AI 기반 의료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제노시스의 기술력과 JG그룹의 자원이 결합된 의료기관 경영 최적화 서비스는 새로운 B2B 수익 모델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사 대표 공동 입장: AI와 자본이 함께 건강 수명 100세 시대를 열다

제노시스 이희원 대표이사는 “제노시스는 휴먼디지털트윈이라는 인류 최초의 디지털 건강 분신 기술을 통해 질병 예측·예방·맞춤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며 “JG그룹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그 청사진을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JG그룹 이재구 회장은 “JG그룹은 실물자산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망 성장 기업에 전략적 가치를 더해 왔다”며 “제노시스의 혁신적 AI 헬스케어 기술과 JG의 투자·유통 역량이 만나 국내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향후 계획: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시화

양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총 50억원의 투자 납입을 완료하고, 이와 동시에 신규 공동사업체 출범을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제노시스는 이번 투자금 중 25억원을 개발·운영 자금으로 활용해 HDT 플랫폼의 고도화와 임상 적용 확대에 투입하며, 나머지 25억원은 JG그룹과의 50:50 공동 출자 방식으로 신규 사업 법인 설립에 사용된다.

제노시스는 2026년 하반기 내 플랫폼 베타 서비스 출시와 건강기능식품 라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JG그룹의 국내외 유통망을 활용한 B2C 및 B2B 시장 동시 공략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계열사인 JG HOLDINGS USA 및 JG International PNG와의 협력을 통해 북미·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제노시스AI헬스케어 소개

제노시스AI헬스케어(대표이사 이희원)는 휴먼디지털트윈 기술 및 유전체 기반 개인 맞춤형 AI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2022년 설립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9에 위치한다.

제이지그룹 소개

제이지그룹(JG GROUP, 회장 이재구)은 투자와 금융, 무역을 주력으로 하며 투자자산 약 900억원 보유한 투자 전문 그룹이다 국내외 11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물자원·소비재·식품유통·국제 인프라 섹터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지분을 늘려가며 세계의 기업으로 성장해 가려는 뜻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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