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토건 ‘RF C.I.P 공법’, 올해 첫 방재신기술 지정

2021-01-29 13:30 출처: 삼보토건

삼보토건의 RF C.I.P 공법

개량(R.F) C.I.P 특허공법 소개영상 겹침차수공법 삼보토건

부산--(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29일 -- 삼보토건(대표 신용재)의 ‘강재 가이드 블록을 이용한 겹침 주열식 현장 타설 콘크리트 말뚝 흙막이 벽체 공법(RF CIP)’이 올해 첫 방재신기술(제2021-1호)로 지정됐다. 신기술 보호 기간은 2026년까지 5년이다.

삼보토건에 따르면 RF-CIP 공법은 강재 가이드 블록을 이용해 겹침 현장타설 무근 콘크리트 말뚝을 시공한 후 한국지반공학회 및 지반신소재공학회의 연구에 의한 최적 겹침폭 길이를 반영해 말뚝 내부에 H형강 말뚝을 설치하는 겹침 주열식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흙막이 벽체 공법이다.

이 공법을 활용하면 말뚝의 겹침으로 인한 강성 증가, 변위 감소 및 차수성 확보로 구조 안정성, 시공성, 친환경성 등이 크게 향상되며, 부산 산성터널, 대전엑스포 사이언스 등 30개소의 현장에서 흙막이 벽체의 수직도 및 차수 성능이 현장 검증을 통해 증명됐다.

또한 기존 기술(일반 CIP) 대비 노무비 절감과 철근 및 차수 그라우팅 공정 생략이 가능해 공기를 단축할 수 있으며, 공사비도 20% 가까이 절감할 수 있다.

삼보토건 신용재 대표는 “이번 방재신기술 취득을 계기로 시공성, 안정성, 경제성이 입증된 RF CIP 공법을 활용해 각종 지반 관련 재난과 재해로부터 국민들을 지킬 수 있는 일을 하는 가치 있는 기업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재신기술은 개발된 기술을 재해 현장에 신속하게 적용·보급하기 위해 도입된 평가제도다.

삼보토건 개요

삼보토건은 1998년 창사 이래 인간 중심의 정도 건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새로운 건설 문화 창조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개량(R.F) C.I.P 특허 기반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로 모두가 신뢰하는 토목공사 전문업체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본업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인재를 육성해 더욱 견실한 회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 가능하고 정직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samboc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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