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대전격투 카드 게임 ‘루멘콘덴서’ 6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 출시
성남--(뉴스와이어)--야오니코믹 개발 및 대원미디어에서 유통하는 오프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가 2월 24일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를 발매했다.
‘루멘콘덴서’는 격투 게임과 카드 게임을 융합한 ‘대전격투 카드 게임’으로, 격투 게임에서 자주 겪는 커맨드 미스나 카드 게임에서 상대 턴에 아무런 개입 없이 지켜만 봐야 하는 무력감 대신 격투 게임의 쫄깃한 ‘심리전’과 카드 게임의 ‘손맛’을 챙긴 신선한 플레이 감각으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2월 6종의 스타터 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종의 정규 부스터팩과 2종의 컬래버 팩을 발매, 이번에는 정규 부스터 6탄으로 이번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
이번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신규 캐릭터는 4탄 이후 오랜만에 2종 동시 수록으로 한국풍 검사인 ‘무영’과 육중한 메카를 조종하는 파일럿 ‘핀프’가 새롭게 참전한다.
재빠르고 날카로운 검술에 푸른 불꽃이 일렁이는 날개와 왼손을 가진 ‘무영’은 비교적 적은 체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신 강력한 연속 공격인 ‘귀섬’과 다양한 회피 기술을 활용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체력이 적어지면 ‘청염’이라는 특수 상태가 돼 일부 강화되는 기술이 있어 체력이 낮다고 해도 위협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반대로 육중한 메카 ‘솔다트’를 조종하는 ‘핀프’는 탱크, 기관총, 파일 벙커 등으로 무장한, 메카닉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취향 저격인 일러스트의 카드로 구성됐고, 메카닉 캐릭터 특성상 묵직하고 강력한 한 방의 맛이 있다.
특히 ‘핀프’만의 고유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파츠’는 플레이어가 사전에 원하는 구성으로 조합해 덱에 넣을 수 있어 이 구성에 따라 플레이가 판이하게 달라지는 재미가 있다.
미사일을 비처럼 쏟아내는 것에 중점을 맞춘다거나 반대로 육탄전을 메인으로 하는 콤보를 중요시하는 덱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기존 캐릭터들의 신기술 또한 추가됐으며 이번에도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이는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시크릿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등의 고등급 희귀 카드 역시 다수 수록된다.
특히 ‘스페셜’ 등급을 가진 스킨 카드의 테마는 ‘사이버펑크’로 해당 테마를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구성이다.
루멘콘덴서의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수록 카드 종류는 총 58종, 레어도 별로 구분하면 총 139종이라는 큰 볼륨으로 나온다.
작년 11월 발매했던 컬래버 부스터 2탄 ‘잔칫날의 초담’을 구매한 유저라면 ‘잔칫날의 초담’의 부스터 박스 날개에 있던 ‘교환권’으로 공인 매장에서 6탄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프로모션 카드와 교환이 가능하다.
2장은 프로모션 카드 2종, 3장은 어나더 일러스트의 ‘중립’ 카드인 ‘제로-섬’과 교환할 수 있다. 해당 루멘콘덴서의 소식은 공식 디스코드나 공식 SNS를 통해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야오니코믹 소개
야오니코믹은 오프라인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 제작 및 서비스 업체다.